계획을 하고 한 달만에 점을 뺐다.
점순이여서 그런지 오늘은 일단 돈이 없어서 6개 10만원 어치만 뺐다.
엄청 아팠다. 제길. 바늘로 쿡쿡 쑤시는 것 같았다. 입 위에 엄청 크고 깊은 점이 있는데
아파 뒈지는 줄 알았네.... 피부과는 이제 부터 시작인가?? ㅠㅠ
사랑니 위1,아래2개 2월달에 다 뽑아야지. 사랑니 뽑으로 원정 치과 가기~
아카니시 결혼 이라니 쿠로키랑!!!!!!!!!!!!
아카니시는 정말 쟈니스의 한 획을 긋는구나....
예쁜아기 낳고 잘살길. (조 리다나...사카 리다..는......ㅠㅠ)
위키드 내한 티켓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위키드! 원정가서 보는 것보다 이것이 빠르기 때문에
티켓오픈 하면 얼렁 잡아야지 가격이 엘리자벳이랑 비슷하네 ^^? 이런 썩을 엘리자벳
나 위키드 디파잉 너무 기대되 ㅎㄷㄷ 보다 울어버릴....것같은 감동을 주는 위키드 내한팀이 되길.
토니어워드에서 디파잉만 보면 왜 주책시럽게 눈물이 날까...
죽은사람이 나오는 것도 무쟈게 슬픈 내용도 아닌데
넥투말 막공주다. 개막 초에 오십퍼 할인 받고 봤던게 처음이였는데... 돈이없어서, 해븐꼬라지때문에
이런 저런 이유로 저런 좋은 극을 두번 못봤네. 후회하겠지 계속 빌리처럼..ㅠㅠ
근데 뭐 어쩔 수 없네 자리도 없고 돈도 없고
아 군데 나 응 아 재림게이브 못보고 흐어어어엉 소연나탈리 ㅠㅠㅠㅠ
카라멜푸라푸치노는 진한 맛이 몇번 빨면 없어져서 슬픔.
차선책은 카라멜 마끼아또인데 카푸푸보다 안달아 왜지? 왤까?
초콜렛 마카롱은 옳다 여전히. 틴케이스 사려다가 육천원이여서 에라이 ㅗㅗ 하고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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